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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저렴한 가격때문에 바비큐가 생각날때 찾아가는 곳, 세부 R호텔 앞에 위치한 바비큐 전문점 약스키(Yakski)입니다. 청화병원 뒤 골목 구석에 있을때부터 병원직원 및 직장인들이 차를 끌고와 먹을 만큼 인기가 많았던 곳입니다. 최근, 세부 R 호텔앞으로 이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달달하면서도 짜갑지 않은 바비큐 소스 맛에 많은 사람들이 약스키를 찾는 것 같습니다. 물론 레스토랑 위치를 이전하면서 더 깔끔해지고 접근성이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반면에 서비스와 맛은 예전만 못한 느낌이 드네요. 

한국보다 기름값이 저렴하다지만 필리핀 세부의 도로상황이 안좋다보니 생각보다 자동차 기름값이 많이 나가더군요. 그래서 좀 절약해보고자 오토바이를 장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아주는 일본 오토바이들은 기본 5만페소부터. 귀여운 스쿠터는 7만페소 가까이 하더군요. 아무래도 새 것이 좋긴 하지만 가격 부담으로 중고를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근데... 헐... 저렴한 녀석들은 정말 조금타면 여기저기 손봐야 할 것 같고... 쓸만한 녀석들은 새것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더군요. 쓸만한 1년된 중고와 새것의 가격차이는 대략 1~2만페소. 근디 보험도 들어야하고 이것저것 생각해보니 차라리 새걸 사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세...

필리핀에서 흔하고 접할 수 있는 중식 프렌차이즈, 딤섬 브레이크에 다녀왔습니다. 음식이 입에 맞아서 찾는다기보단 너무 배가고플때 빨리 주문해서 먹을 수 있기에 찾게되네요. ^^; 접시에 담겨있는 요리 하나의 가격은 저렴해 보이지만 사실 양이 적기때문에 그리 싸진 않은 곳이죠. 

이것저것 물건을 사기위해 자주 가게 되는 쇼핑몰. 쇼핑몰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유혹들. ㅜㅜ 써스티(Thirsty)의 망고쉐이크.  통돼지 바베큐 레촌(Lechon). 아 배고프다... 그리고 케밥인 샤와르마 라이스(Shawarma). 

제이몰(J Centre Mall)에서 점심을 먹고왔습니다. 오랫만에 일본 라멘이 땡겨서 다녀온 곳은 바로 코토부키야. 메뉴는 일본 라멘(Ramen)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실제로 일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음식 맛도 괜찮더군요. 시킨 음식은 츠케멘(찍어먹는 라면)과 미니챠슈동(덮밥) 그리고 교자(만두). 근데 나온 것은 일반 쇼유라멘. ㅡㅡ; 사직찍고 한술 뜰때까지도 다른 메뉴가 나온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종업원한테 "츠케멘 시켰어~" 그랬더니 군소리 없이 바꿔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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