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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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가와산 폭포(Kawasan Falls)입니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세부 남부버스터미널에서 약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먼 곳으로, 모알보알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른 아침 자가용으로 출발하면(약 2시간소요) 당일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모알보알과는 차로 약 20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큰 길에서 20분 정도(1.5Km) 걸어가야 합니다. 가와산 폭포로 가는 중간에 시냇물 속을 들여다 보면 코가 긴~ 물고기, 작은 수력발전소도 구경할 수 있고, 재수가 좋다면 야생 원숭이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3개의 폭포가 있다고 합니다...

필리핀 요리 전문점인 카페 라구나(Cafe Laguna)입니다. 라훅지역에서 작은 레스토랑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아얄라몰에만 3개의(카페 라구나, 라구나 가든 카페, 레몬글라스-베트남/태국요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성공한 곳입니다. 사진은 아얄로몰 1층 안쪽에 위치한 카페 라구나의 모습이며, 요리는 대부분 200~300페소 내외입니다.

세부 라훅에 위치한 중국식당 칭팰리스입니다. 부유한 화교들과 한국 관광객들이 주 고객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중국 요리와 해산물 요리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볶음밥, 탕수육, 마파두부 등 한국 중식당에서 먹던 맛과 비슷한 요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 세부지역의 부유한 화교들이 오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2~3인이 저녁을 먹을 경우, 약 1000페소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필리핀 세부지역의 최대 축제, 시눌룩(Sinulog) 입니다. 매년 1월이 시눌룩 축제 기간입니다만, 실제 구경거리는 1월의 3번째 일요일에 이루어지는 그랜드 퍼레이드(Grand Parade)와 피날레(Grand Finale)입니다. 그랜드 퍼레이드는 길거리에서 누구나 구경할 수 있습니다만, 많은 인파와 더운 날씨때문에 짜증나기 쉽상입니다. 현지인들의 경우 진행요원 및 사전등록된 사람들만 퍼레이드 라인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만, 외국인은 누구나 라인 안쪽에서 퍼레이드를 따라다니면서 같이 춤추며 사진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퍼레이드에는 학교, 단체 및 기업들이 참여를 하며 각 그룹마다 산토니...

크로스로드(crossroads mall)에 위치한 멕시칸 레스토랑 마야(Maya)입니다. 크로스로드는 주로 세부의 부유한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다른 곳에비해 깔끔하고 가격은 비싼편입니다. 마야에서 식사를 할 경우, 1인 1000페소 정도 예산을 잡아야 합니다. 마야는 막탄에 위치한 아바카(abaca) 리조트를 비롯하여 에이카페(a cafe), 따볼라따(tavolata)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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