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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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섬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바클레욘 성당(Baclayon Church) 입니다. 스페인 침략시절 만들어졌으며, 보홀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여성의 경우 짧은 치마 및 민소매 셔츠를 입고 안에 들어갈 수 없으며, 입구에서 무료로 대여해주는 보자기를 둘러야만 합니다. 사진촬영이 허가되지 않아 사진은 없습니다만, 건물의 2층은 박물관으로 스페인 식민지 시기의 유물과 성직자들의 의복 및 미술품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50페소.

필리핀 세부의 역사적인 장소, 막탄 슈라인(Mactan Shrine) 입니다. 마젤란과 맞서 싸운 라푸라푸(Lapu Lapu) 추장의 동상과, 마젤란의 추모탑이 있는 곳입니다. 역사적인 장소이긴 하지만 화려한 볼거리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출구쪽에는 상점들이 모여있어 기념품을 사실 수 있습니다.

카톨릭과 기독교가 90%를 넘는 필리핀에서 중국식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세부 화교들에 의해 세워진 이 도교사원은 부유한 화교들이 많이 사는 비버리 힐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교란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교조(敎祖)로 삼은 중국의 대표적인 민족종교이자 철학사상입니다. 입구 중 한곳은 중국의 만리장성을 본따서 만들었으며, 이 곳을 지나면 커다란 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입장은 오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가능하며 사원 전체를 둘러보는데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세부 시티투어 코스로 빠질 수 없는곳, 바로 산토니뇨 성당(Santo nino Church)과 마젤란의 십자가(Magellan's Cross)입니다. 마젤란의 십자가는 세부 주민 800여명이 세례를 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젤란이 직접 세웠다고 합니다. 지금은 마젤란의 십자가를 보존하기 위해 그 위에 나무를 덧대어 놓았습니다. 마젤란의 십자가 바로 옆에 산토니뇨 성당 입구가 있습니다. 산토니뇨(어린예수) 성당에는 마젤란이 세례 기념으로 여왕에게 보냈다고 하는 어린 예수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쟁 중에 마을이 불에 탔을 때도 하나도 손상되지 않아 세부 주민들은 어린 예수상이 신비한 힘...

세부 시내투어 코스로 빠지지 않는 곳, "산페드로요새" 입니다. 1700년대 스페인 침략시기에 외세의 침입을 막기위해 건설되었으며, 필리핀에서 가장 작고 오래된 요새라고 합니다. 미국 통치 시대에는 군 막사로, 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이 포로 수용소로 사용했습니다. 항구와 세부 우체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성인이 30페소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면 사실 생각보다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약 30분 정도면 한바퀴 돌면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박물관과 소원을 비는 우물도 있습니다. 성벽으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면 당시 사용했던 감시탑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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