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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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섬에 위치한 마리바고 그릴(Maribago Grill)입니다. 마리바고는 지명이름으로, 임페리얼 호텔을 비롯하여 많은 호텔/리조트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 많은 호텔/리조트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괜찮은 로컬 레스토랑이 많지 않기에 저녁이 되면 한국, 일본 여행객들이 줄지어 들어옵니다. 정글 테마파크에 온듯한 느낌도 들며 옹기종기 오두막들이 모여있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만, 역시나 실외다보니 모기가 많다는 단점이... 막탄섬에 위치한 호텔/리조트로 여행가신다면 한번은 가봐야 할, 저렴한 가격에 필리핀 음식들을 즐기실 수 있는, 괜찮은 레스토랑입니다.

보홀 로복강(Loboc)의 플롯팅레스토랑 리오베르데(Rio Verde) 입니다. 보홀섬의 육상코스 중에 한곳으로 1인 400~500페소. 선상에서 즐기는 부페라고는 하지만 가격에 비해 음식 수준은 좀 떨어집니다. 밥을 먹고 있으면 거북(자라?) 배가 슬금슬금 원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원주민 마을에서 어린아이들은 거북이나 활을 들고 같이 사진을 찍어줍니다. 어른들은 원주민 복장이나 불 쇼(Show)를 보여주며, 역시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팁을 외칩니다. ^^; 배는 원주민 마을에서 약 10~20분 정도 머무른 후에 다시 출발장소로 돌아오...

막탄지역에 있는 플롯팅 레스토랑 란따우(Floating Restaurant, Lantaw)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지 않는 지역에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로컬 레스토랑입니다만, 늦은 시간에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호텔, 리조트의 식당외에 막탄지역에서 저렴하고 괜찮은 로컬 음식점을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짧은 시간내에 유명해 질 수 있었던 것은 이 레스토랑의 사장이 세부에서 멕시칸 요리로 유명한 문카페(Moon Cafe)와 동일(또는 가족)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픈된 공간이라 더운 낮시간보다 선선한 저녁시간대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멀리 세부시내의...

라훅(Lahug)에 위치한 네이티브 레스토랑 골든까우리(Golden Cowrie)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레스토랑입니다. 아얄라 몰에서도 골든까우리의 맛있는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얄라몰 2층에 후카드 골든까우리(Hukad Golden Cowrie)라는 이름으로 입점해 있습니다. 맛과 저렴한 가격 때문에 저녁시간때는 항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STK ta Bay! 입니다. 레스토랑 입구에는 각종 유명인사들로 여겨지는 사진들이 즐비하게 걸려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작은 박물관을 연상케하는 골동품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아담하고 조용한 레스토랑입니다. 음식 맛도 일품이지만 저렴한 가격과 레스토랑 분위기가 특히나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이 곳의 추천 메뉴는 참치턱 요리와 게 요리입니다. STK 레스토랑은 세부닥터스 병원 길 건너편 골목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른 유명한 레스토랑들에 비해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과 주차공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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