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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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가와산 폭포(Kawasan Falls)입니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세부 남부버스터미널에서 약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먼 곳으로, 모알보알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른 아침 자가용으로 출발하면(약 2시간소요) 당일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모알보알과는 차로 약 20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큰 길에서 20분 정도(1.5Km) 걸어가야 합니다. 가와산 폭포로 가는 중간에 시냇물 속을 들여다 보면 코가 긴~ 물고기, 작은 수력발전소도 구경할 수 있고, 재수가 좋다면 야생 원숭이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3개의 폭포가 있다고 합니다...

보홀의 육상투어 코스중 한 곳인 나비공원(Simply Butterflies Conservation Center) 입니다. 입장료 40페소를 내고 들어가면 직원이 안내를 해주며 설명을 해줍니다. 나비 박제부터 고치상태인 모습을 먼저 둘러보게 되며 직원이 중간중간 어설픈 한국어로 재미있게 안내를 도와줍니다. 여러종류의 나비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가기에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나비를 둘러보고 나오면 마지막에 멋진 나비날개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바다가 아름다운 세부 남쪽의 작은 섬, 수밀론(Sumilon)입니다. 세부시내에서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당일 보다는 고래상어(Whale Shark) 코스를 포함하여 1박 2일로 다녀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수밀론 섬은 일반 섬들과 달리 주민이 살지 않는 휴양 섬으로, 블루워터(Blue Water) 호텔만이 있습니다. 데이투어(Day Tour)의 경우 1인 1500페소(공휴일 2000)에 점심을 포함하여 섬내의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박을 하는 경우, 1박에 약 7000페소이며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밀론 섬으로 들어가는 배는 호텔 이용료에 포함이 되어 있으며, 아침 7시를 시작으로 1시간 30분 간...

보홀섬의 귀염둥이 안경원숭이(Tarsier) 입니다. 예전에는 동물원에 흩어져 있었지만 최근 보호를 목적으로 한곳에 모아놓았습니다. 야행성이라 낮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으며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기에, 관광객들을 위해 녀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나무에 빨간 리본을 달아 놓았습니다. 흔히 세상에서 제일 작은 원숭이로 불리는 안경원숭이의 실제 크기는 성인 주먹만합니다. 입장료는 60페소. 주변에 위치한 상점에서는 귀여운 안경원숭이의 열쇠고리 인형을 저렴한 가격에 사실 수 있습니다.

보홀 최고의 관광명소, 초콜릿 힐스(Chocolate Hills)입니다. 건기가 되면 언덕의 풀색이 짙은 갈색으로 변하고 이 것이 마치 키세스 초콜릿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백만년 전 바다가 융기하여 육지가 된 후, 석회질 지층이 침식되면서 이처럼 봉긋한 언덕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계단을 따라 정상에 오르면 주변의 많은 초콜릿 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찌보면 왕릉같기도 하고... 이 많은 초콜릿 힐에 나무가 없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정상에는 소원을 비는 우물과(Wishing Well) 사진찍기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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