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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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고의 명소, 보라카이(Boracay) 입니다. 세부에서 보라카이 가는 직항이 있으므로, 세부를 벗어나서 여행을 가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실제로 보라카이 섬에는 공항이 없으며, 일로일로(Iloilo)가 있는 파나이(Panay) 섬의 카티클란(Caticlan) 공항에서 배를 이용하여 보라카이 섬까지 이동해야합니다. 세부에서(공항 이용료 : 1인 200페소) 카티클란 공항으로 가는 직항 표는 세부퍼시픽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2번 운항을(소요시간 : 1시간) 하고 있습니다. 카티클란 공항에 도착 후, 환경기금(Environmental & Admission Fee: 1인 75페소...

세부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 탑스(Tops)입니다. 시내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조금은 가기 불편한 곳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택시를 대절해서 가야하며, 일부 오래된 택시들은 탑스까지 못 올라갑니다. ^^; 택시를 대절해서 가는 경우 약 1500~2000페소 정도에 협상이 가능하며, 왕복 및 대기를 모두 포함해서 협상을 해야합니다. 인원이 2명인 경우 라훅에 있는 JY몰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500페소 정도에 협상 가능합니다. 탑스 부근에 도세빠레스(짚라인)와 마운틴뷰도 있으므로 가는 길에 같이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탑스의 입장료는 1인 100페소입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 반타얀 섬입니다. 세부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5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입니다. 북부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 후, 섬으로 들어가는 페리로 갈아타야 합니다. 버스, 페리 이용료는 각각 200페소 이내. 반타얀의 장점 중 하나는 섬까지 차를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교적 큰 섬이기에 자동차, 오토바이 없이 이동하기 힘듭니다. 섬내에서 오토바이를 대여할 수도 있습니다. 교통 경찰이 거의 없고, 차량도 많지 않기 때문인지 국제운전면허가 없어도 빌려줍니다. 아래 사진은 Omagieca라는 곳입니다. 바다 위에 심은 망그로브(Mangrove) 나무 숲입니...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곳 모알보알입니다. 세부 남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할 경우 약 3시간 반 정도 걸리며, 모알보알에서 30분 정도 더 가면 가와산 폭포도 함께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해변만 보면 아주 아름다운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망하지마세요. 모알보알의 진정한 매력은 바다 속에 있습니다. 모알보알에 가시면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멋진 다리가 있는 곳, 바로 날루수완입니다. 날루수완 섬은 막탄섬에서 출발하는 아일랜드 호핑 코스 중 한 곳입니다. 물 위에 지어놓은 구조물 옆에 배를 정박하는데, 섬까지 연결된 다리는 누구나 한번쯤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을 유발합니다. 다른 섬보다 입장료와 바다 이용료가 비싼 편이지만 섬까지 연결된 다리가 멋지므로 패스. *바다 이용료 : 섬 주변에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날루수완의 아쉬운 점이라면 다른 섬에 비하면 모래사장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섬 안에서 식당, 숙박시설 및 다이빙샵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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