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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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바다는 이미 질릴만큼 다녀왔다. 뭔가 다른 것을 해보고 싶으면? 카가얀데오로 래프팅에(White Water Rafting in Cagayan De Oro) 도전해보자. 아침 6시 20분에 출발하는 세부퍼시픽항공 비행기를 타기 위해 꼭두새벽부터 준비해 공항으로 이동. 저멀리 떠오르는 아침해를 바라보며 비행기에 탑승~. 오랫만에 세부를 떠나는 여행에 가슴이 설렌다. 아침해와 고요한 바다의 풍경에 눈이 멀어 있는 동안 어느덧 비행기는 카가얀 데 오로에 도착. 비행기가 떠서 내리기까지 한시간이 채 안걸린다. 카가얀 데 오로의 공항은 최근 이전을 하여 작지만 깨끗했다. 공항에서 다시 차를 타고 약 1시간 정도를 달려...

필리핀에서 3년을 넘게 살았지만 현지사람들에게 초대를 받아 집에 놀러간 적은 없었네요. 근데 지난 주말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이 초대를 해 주었어요. 동네에 피에스타가 있다면서. ^^;다른 직원들 초대하면서 예의상 물어본걸 수도 있지만 낼름 간다고 해버렸습니다. ㅋㅋ 토요일 오후에 출발하여 해가 떨어진 후에야 도착을 한 이곳은 산페르난도의 산속에 꼭꼭 숨어있는 히든파라다이스입니다.리조트 이름이 그럴듯 하여 그래도 쪼~금 기대를 했지만... 역시... ㅜㅜ 대충 짐을 풀고 직원네 집으로 이동~.직원이 리조트까지 마중을 나와서 뒤에 쫄쫄쫄 따라가는데... 갑자기 도로에서 벗어나더니 좁은 오솔길을 따라 산속으로 들어가네요...

보홀 육상투어 코스중 하나이긴 하지만 명소라고 하기엔 조금부족한 이곳은 초콜릿힐스로 이동중에 잠시~ 거쳐가는 곳입니다.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정부의 산림정책과 홍수방지의 목적으로 조성된 인공숲입니다. 지친 도시생활을 벗어나 잠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막탄에서 출발하는 아일랜드 호핑투어 중에 들리게 되는 섬중에 한곳인 힐루뚱안 섬에 다녀왔습니다. 몇번 호핑투어 하면서 그냥 지나가기만 했던 곳이라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 크게 볼거리는 없었지만, 섬사람들의 소박한 생활 모습을 볼 수 있고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보홀 육상투어 여행코스 중 한곳인 행잉브릿지입니다. 대나무로 만든 다리로 걸어가면 출렁출렁 다리가 흔들려서 행잉브릿지 입니다. 입장료는 20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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