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관광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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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임페리얼 호텔, 돌고래 샵에서 출발하는 선셋요트를 타고 왔습니다. 로컬 친구들을 데리고 요트 사진찍으로 갔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몰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담지 못한 허접한 사진촬영 실력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ㅜㅜ  

예전 어학원 다닐때 배치들이랑 함께 갔었던 보홀. 그 날을 회상하며... ^^ 

세부시내에서 약 2시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오봉 스프링입니다. 시원한 그늘, 깨끗한 물, 얕은 깊이 때문에 현지인들이 아이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러 오네요.필리핀 어딜가나 그렇듯 오봉스프링 주변에는 스페인 시절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 오래된 감시탑도 하나 있습니다.수밀론에 다녀오다가 심심해서 한번 둘러본 곳입니다. ^^입장료는 차량 20, 성인 5페소입니다. 

아일랜드 호핑 나갔다가 올랑고 섬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5~6개 정도의 레스토랑이 있더군요. 한국처럼 자기네 가게로 오라고 손을 흔들며 호객행위를 합니다.평일인데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이 없었습니다.  레스토랑에는 메뉴판따윈 없고 먹고싶은 해산물을 고르면 요리를 해준다는 군요.게 2, 새우 4, 소라 2, 조개 2개를 골랐는데, 2500페소를 달랍니다. 이런... ㅡㅡ;왜 이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2000페소를 부릅니다. 놀러왔으니 그정도 선에서 기분좋게 OK.좀 비싸긴 했지만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세부시내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테마파크 레인포레스트입니다. 규모가 작은 단점이 있습니다만, 세부시내에 위치해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야 겠지요. ^^;정확히 기억나진 않습니다만, 아쿠아리움의 입장료가 약 50페소 안팎이었던 것 같네요. 몇가지의 동물들과 아쿠아리움, 그리고 어드벤쳐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가기엔 괜찮을 것 같아요. 택시로 이동시 CIE나 시티파크호텔로 가자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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